대구지법 제4형사부(부장판사 이상균)는 10일 36억원 상당의 짝퉁 캐릭터 인형 8만3000여점을 수입해 유통한 업자들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사진 오른쪽은 일본 (주)산탄이 만든 '르 슈크레' 정품 캐릭터 토끼인형이고, 왼쪽은 중국에서 만들어 국내에 유통한 짝퉁 제품이다./사진제공=온더그라운드 박삼호 대표 2015.07.10/뉴스1 ⓒ News1 배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