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에서 박칼린 총감독이 발언하고 있다.(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국체전부산시박칼린관련 기사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입장권 무료 배부부산시, 전국체전 폐회식 입장권 오늘부터 무료 배부제106회 전국체육대회 17일 부산서 개회…50개 종목에 3만여명 출전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제106회 전국체육대회 17일 개막…'바다·열정·예술이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