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 ONE, HMM, 흥아라인, 천경해운 5개 선사선사 관계자들이 감사패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항만공사부산항MSCONEHMM흥아라인천경해운관련 기사부산항만공사, 세계1위 선사 MSC와 체인포털 고도화 방안 논의부산항 입항 크루즈, 올해 역대 최다 기록…"내년엔 더 늘어난다"부산시, 크루즈 준모항 운영 "성공적 안착"…'모항 도시' 첫걸음부산항, 동아시아 최대급 '크루즈선 준모항' 자리매김부산항만공사, 상하이국제크루즈서밋 참가…한류 연계 크루즈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