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 ONE, HMM, 흥아라인, 천경해운 5개 선사선사 관계자들이 감사패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항만공사부산항MSCONEHMM흥아라인천경해운관련 기사세계 항만공사 수장 "공급망 불안…통합 보다는 분리경영이 효율성 극대화"BPA, 미국 이어 유럽 방문해 크루즈 협력 확대 방안 논의"글로벌 크루즈 선사, 부산항 입항 확대"…BPA, 협력방안 논의"24시간 터미널 운영…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100만 시대 개막"부산항만공사, 세계1위 선사 MSC와 체인포털 고도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