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저 중국 산동성항만그룹 부사장 부산항 방문항만 재개발 노하우 공유, 공동 발전 방안 모색전성훈 BPA 항만재생사업단장(왼쪽부터), 산동성 항만그룹 한은저 부사장.(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항만공사부산항중국산동성항만그룹한은저관련 기사"중국발 크루즈 급증 예상…출입국 인력 충원 시급"중국 춘제 성수기에 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새해 첫 부산항 입항 크루즈는 중국 '아도라 매직 시티'"내년도 컨테이너 운임 하방 압력 강화"부산항 입항 크루즈, 올해 역대 최다 기록…"내년엔 더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