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왼쪽부터)과 히로키 츠지 ONE 부사장(BPA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항만공사부산항관련 기사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AI 등 항만업계 퍼스트무버 되겠다""중국발 크루즈 급증 예상…출입국 인력 충원 시급"김성범 해수장관대행 "북극항로 역량 최대한 결집…성과 도출되도록 노력"부산신항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BPA-관계기관 머리 맞대일본 하치노헤시장, 부산항 방문…물류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