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북한 찬양했다"며 불법 구금·고문당해…징역 2년"민주적인 나라에서 여생 보내고파"이태영 씨(오른쪽)와 아내 박문옥 씨가 11일 부산지법에서 반공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2024.12.11/ 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법반공법위반비상계엄령尹비상계엄선포조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