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84명…1인당 최대 20억원 뜯겨가짜 SNS 프로필.(부산경찰청 제공) 대화 내용.(부산경찰청 제공) 관련 키워드로맨스스캠투자리딩방라오스캄보디아조아서관련 기사한-캄 경찰 '코리아전담반' 발족…24시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울산 발전소 참사 악용 '노쇼 사기'…경찰 "엄정 대응 나설 것""경찰도 당한 투자리딩방" 피해액만 9000억…특별단속 330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