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입추를 하루 앞둔 지난 8월6일 오후 부산 강서구청 인근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왼손으로 비를 막아보고 있다. 오른손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날씨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최저 -11도 '강추위'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일요일 전국에 눈 소식…기온 5~8도 떨어져 '강추위'[내일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