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도시 교류,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 여는 계기 되길"23일 오후 서울시-부산시 우호교류강화 업무협약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4.8.23.손연우 기자23일 오후 서울시-부산시 우호교류강화 업무협약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4.8.23.손연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산시오세훈박형준관련 기사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尹절연 빠졌지만 장동혁 계엄 사과…국힘 내부 "늦었지만 다행"'계엄 사과' 일단락 입장 고수한 장동혁…지선 '물갈이 공천' 예고"李대통령 잘한다" 경기 62% 서울·부산 56%…20대만 40% 내외 '저조'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