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결과 부적합"코스트코 "불허 통보 받아, 향후 계획 논의된 바 없어"코스트코가 소유하고 있는 도시계획시설 상 시장부지(사진 왼쪽)는 총 2만8089㎡ 가운데 이 중 5900㎡에 회원제 주유소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두산위브더제니스(사진 오른쪽) 입주자들은 ‘김해시는 단디해라! 주민들이 보고 있다!’ 등의 내용이 담긴 현수막 6개를 도로변에 걸었다. 2023.9.19/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관련 키워드김해시코스트코도시계획자문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