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착수…스마트 단말기 관리·감독 부실 여전'교사 책임 전가 우려' 교육계 "교육청 제도 개선 시급"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 3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초등학교를 찾아 경남교육청이 구축한 교수·학습플랫폼 '아이톡톡'과 스마트기기 '아이북'을 활용해 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교육청스마트단말기아이북중고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