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도시계획심의 거쳐 최종 결정 앞두고 있어 주민·주유소업계 설립 반대, 관련 민원만 542건
코스트코 김해점은 지난해 8월 개장했다. 2023.9.19/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
(왼쪽) 코스트코가 소유하고 있는 도시계획시설 상 시장 부지는 총 2만8089㎡ 가운데 이 중 5900㎡에 회원제 주유소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입주자들은 ‘김해시는 단디해라! 주민들이 보고 있다!’ 등의 내용이 담긴 현수막 6개를 도로변에 걸었다. 2023.9.19/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