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들이 아직 '깍두기 인사'하는 이곳…집단난투극 벌이다 결국

40년 넘은 신경전…부산 조폭 칠성파·신20세기파 무더기 기소
부산 번화가 서면서 패싸움…檢 "시민들에게 불안감 조성"

본문 이미지 -  2021년 10월17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후배 조직원이 선배 조직원에게 '깍두기 인사'를 하는 모습. (부산지검 제공)
2021년 10월17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후배 조직원이 선배 조직원에게 '깍두기 인사'를 하는 모습. (부산지검 제공)

본문 이미지 - 2021년 10월17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칠성파와 신20세기파가 단체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부산지검 제공)
2021년 10월17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칠성파와 신20세기파가 단체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부산지검 제공)

본문 이미지 -  기절한 피해자를 내버려두고 선배 조직원에게 인사하는 후배 조직원들. (부산지검 제공)
기절한 피해자를 내버려두고 선배 조직원에게 인사하는 후배 조직원들. (부산지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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