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가두는 슬레이트 지붕…밤에도 더위 때문에 고생"교체 설치비 감당 어려워 철거 못하고 버텨"2일 낮 부산 동구 범일동 안창마을에 거주하는 정연자씨(76·여)가 부채질을 하고 있다.2023.8.2/뉴스1 ⓒ News1 박상아 기자부산 동구 범일동 안창마을 골목.2023.8.2/뉴스1 ⓒ News1 박상아 기자2일 낮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A씨의 집.2023.8.2/뉴스1 ⓒ News1 박상아 기자관련 키워드슬레이트 지붕부산안창마을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