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로 함께 여행 떠나…호텔서 약물 탄 숙취제 먹여 살해사망보험금 노리고 범행 계획…피해자 아버지는 충격으로 사망ⓒ News1 DBA씨와 B씨 유족의 지인 D씨가 카카오톡으로 나눈 대화 내역. A씨가 자신에게 돈을 빌려간 B씨의 채무금 6000만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조사 결과 6000만원의 돈을 빌려간 것은 A씨로 드러났다. (D씨 제공)관련 키워드필리핀 보험 살인부산관련 기사해외여행 중 사망한 男…보험금 노린 사이코패스 친구의 배신보험금 노리고 동창 약먹여 살해한 40대…2심도 무기징역6000만원 빌려준 동창 약 먹여 살해…보험금 7억까지 노린 40대검찰, '필리핀 보험살인' 고교 동창에 무기징역 구형'필리핀 보험살인' 이번 주 증인신문… 재판서 진실 가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