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사무국 앞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BIFF 이사회는 혁신위원회 발족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이사회를 열었다. 2023.6.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국제영화제BIFF인사논란영화단체조아서관련 기사[뉴스1 PICK]'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한국 영화의 큰 별 지다심은경 "부국제 '왕자님 룩' 팬서비스? 신예은에게 오히려 감사"밀라요보비치 "딸 셋 엄마…'프로텍터' 더 몰입돼 힘들었다" [RE:TV]밀라 요보비치, 부산 오락실 등장…넉살에 육아 노하우 전수전종서·한소희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