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중개 앱으로 혼자 사는 20대 여성 범행 대상 설정사체 훼손, 풀숲에 유기까지…"살인 충동 느꼈다" 진술부산경찰청은 1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 또래 살인' 사건의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 이름은 정유정, 나이는 1999년생으로 23세다.(부산경찰청 제공) ⓒ News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정유정부산관련 기사"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문체부 '9월 독서의 달' 개최대선 사전투표 첫날부터 투표소 '북적'…투표지 반출 논란도(종합)'사전투표 첫날' 전국 투표소 북적…"내란 종식" "국정 안정"(종합)조기대선 레이스 '스타트'…강원 정가도 '각자도생' 본격화[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