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살인미수보다 무거워… 피해자 옷에서 가해자 DNA 나와지난해 5월22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가해 남성 A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 제공)피해자 측 남언호 변호사가 지난 17일 부산지법에서 기자들에게 피해자가 입고 있던 청바지의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 그린 그림. .2023.5.17/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 돌려차기관련 기사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항소심…검찰 '징역 3년' 구형'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