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자 고령화로 전통 유지 어려워…청년 유입 정책 절실지난 2022년 함안군 함안면 괴산리 무진정에서 진행하는 '함안낙화놀이'가 열리고 있다.(함안군 제공) 관련 키워드함안낙화놀이문화계승고령화박종완기자관련 기사조선시대부터 이어진 '함안 낙화놀이', 6월부터 매월 열린다'불교 낙화법' 세종시 무형문화재 지정…"사찰 봉행 유일 사례""낙화놀이 전통 계승"…함안 낙화놀이보존회 이응주 이수자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