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에서 썰매' 샌드보드 존도 마련19일 '2023 해운대 모래축제'가 개막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모래축제는 '2030 미래를 향한 엑스포 모래바다를 주제로 이날부터 나흘간 열린다.2023.5.19/뉴스1 ⓒ News1 손연우 기자19일 '2023 해운대 모래축제'가 개막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모래조각을 만들고 있다. 2023.5.19/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막한 '2023 해운대 모래축제'에서 아이들이 샌드보드를 타고 있다.2023.5.19/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2023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이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모래축제는 '2030 미래를 향한 엑스포 모래바다'를 주제로 19일부터 나흘간 열린다.2023.5.19. ⓒ News1 손연우 기자관련 키워드해운대모래축제부산해운대관련 기사"더워도 너무 더워" 전국 해수욕장·물놀이장 피서객 '북적'(종합)"부산판 타임스퀘어"…'그랜드 조선 미디어' 점등식6월 황금 연휴 효과 톡톡…바캉스룩·여름 컬렉션 매출 '쑥'[뉴스1 PICK]모래로 만나는 K-컬처 '해운대 모래축제'부산시선관위, 해운대해수욕장서 투표 독려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