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방한 중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하며 주한일본대사관으로 향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부산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