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서 걷거나 뛰지 마세요'…여전한 지하철 안전 불감증

10일 부산 다대포항역서 한쪽 길 터주다 굴러떨어지는 사고
의무사항 아니라 대체로 미준수…작년 에스컬레이터 사고 급증

본문 이미지 -  11일 낮 12시47분께 부산 도시철도 연산역 승합장에 승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3.5.11/뉴스1 조아서 기자
11일 낮 12시47분께 부산 도시철도 연산역 승합장에 승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3.5.11/뉴스1 조아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