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도심 3개구 시범사업 선정…지역 거주·취업하면 F-2 비자비자 기대 외국인수 비해 부족한 선정자수…추진 늦어질까 우려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 남포동 일대의 모습.(부산 중구청 제공) ⓒ News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소멸은없다지역 특화형 비자외국인부산원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