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장애 중증 판정, 재활·치료 꾸준히 했지만 일상생활 불가능"정신·경제적 고통 여전…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 변화 없어" 눈물'김해 방화셔터 사고' 피해자인 홍서홍 군이 병상에 누워있다./뉴스1 이현동 기자홍서홍 군이 재활치료를 받는 모습./뉴스1 이현동관련 키워드김해방화셔터사고학교안전서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