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지역 상태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금 받는 게 유리"부산 원도심 포함 5개구 기금 지원…단기성 토건·복지 사업 치중 우려 편집자주 ...영영 사라져 없어지는 것. '소멸'이라는 말의 의미가 이토록 무섭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를 힘 모아 풀어나가야할 때입니다. 그 현실과 고민을 함께 생각합니다.부산 중구 산복도로에서 바라본 영도구 봉래산 일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방소멸은없다부산원도심관련 기사"인구감소 더이상 안돼" 부산 '영도구·서구·동구' 뭉쳤다[지방소멸은 없다]'외국인도 붙잡는다'…지역특화형 비자로 인구 숨통 트일까[지방소멸은 없다]'부산의 섬' 영도는 트램·순환버스 추진…'랜드마크'로 소멸 대응[지방소멸은 없다]
편집자주 ...영영 사라져 없어지는 것. '소멸'이라는 말의 의미가 이토록 무섭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를 힘 모아 풀어나가야할 때입니다. 그 현실과 고민을 함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