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 채용청탁 연루' 부산교육청 사무관 1심 징역 1년(종합)

재판부 "비밀누설 및 부정청탁 받은 혐의 인정…시험 공정성 크게 훼손"
숨진 공시생 유족 측 "나머지 책임자들 엄벌 다시 이런 일 없어야"

본문 이미지 - 부산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부산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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