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6일 오전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 인근 상가 1층의 유리창이 깨져있다. (독자 이재찬 씨 제공) 2022.9.6/뉴스1 ⓒ News1 27일 오후 1시26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고층아파트에서 유리가 깨져 도로에 낙하했다(부산경찰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