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단지 '38광땡' 그림에 반발…"합의되지 않은 시안"李 측, 가처분 신청…업체 "전단지 수거,계약 파기 과하다"왼쪽이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언츠 소속 이대호 전 선수의 모습이 담긴 전단지. 오른쪽은 이대호 선수 측의 계약 해지 통보 후 선수 사진을 뺀 전단지.관련 키워드이대호관련 기사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이대호, 대만 프로야구 중신 타격 인스트럭터 선임'얄미운 사랑' 예고된 해피엔딩…이정재, 임지연에 "우리는 운명"'얄미운 사랑' 서지혜, 이정재·임지연 로맨스 1등 공신'얄미운 사랑' 이정재 "여기 좋아하는 사람 있다" 기자회견 공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