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 다리' 오명 못 벗나…부산 구포대교 "난간 높이 상향" 말만 무성

보행로 난간 높이 1.1m로 낮아…공원·지하철역과 연결돼 투신 위험↑
"효율성 없을 듯" 지자체는 '시큰둥'…한강대교 난간 높여 사고율↓

부산 북구 구포대교 보행로에 설치된 'SOS 생명지킴 전화기'2022.7.6/ⓒ 뉴스1 노경민 기자
부산 북구 구포대교 보행로에 설치된 'SOS 생명지킴 전화기'2022.7.6/ⓒ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23일 오후 5시 부산 북구 구포대교 아래 대저생태공원에 출동한 소방이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은 구포대교 보행로 위에서 촬영한 모습.2022.6.23/ⓒ 뉴스1 노경민 기자
지난 6월23일 오후 5시 부산 북구 구포대교 아래 대저생태공원에 출동한 소방이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은 구포대교 보행로 위에서 촬영한 모습.2022.6.23/ⓒ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 북구 구포대교 램프 구간에 2m 이상 높이의 난간이 설치돼 있다. 북구는 이곳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쓰레기 무단 투척으로 낙동강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자 난간을 설치했다.2022.7.6/ⓒ 뉴스1 노경민 기자
부산 북구 구포대교 램프 구간에 2m 이상 높이의 난간이 설치돼 있다. 북구는 이곳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쓰레기 무단 투척으로 낙동강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자 난간을 설치했다.2022.7.6/ⓒ 뉴스1 노경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