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3일 오후 5시 부산 북구 구포대교 아래 대저생태공원에 출동한 소방이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은 구포대교 보행로 위에서 촬영한 모습.2022.6.23/ⓒ 뉴스1 노경민 기자부산 북구 구포대교 램프 구간에 2m 이상 높이의 난간이 설치돼 있다. 북구는 이곳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쓰레기 무단 투척으로 낙동강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자 난간을 설치했다.2022.7.6/ⓒ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구포대교관련 기사낙동강 생태탐방선 '노을투어' 11월 무료 시범운항"추석 연휴 땐 산림청 추천 명품숲길 10선서 힐링하세요"[인사] 부산시교육청[인사] 부산시교육청낙동강 밀양 삼랑진교·부산 구포대교에 홍수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