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침하 책임 미루기…10개월째 준공 연기된 부산 신축아파트

집중호우 때 침하된 도로 두고 조합과 시공사간 책임공방
준공인가전 사용허가로 입주 1200여 세대 재산권 행사 못해

본문 이미지 - 부산 영도구 한 신축 아파트가 도로 침하로 10개월째 준공인가가 나지 않고 있다. 사진은 침하된 도로의 모습.2022.2.22ⓒ 뉴스1 백창훈 기자
부산 영도구 한 신축 아파트가 도로 침하로 10개월째 준공인가가 나지 않고 있다. 사진은 침하된 도로의 모습.2022.2.22ⓒ 뉴스1 백창훈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 영도 한 신축 아파트의 도시계획시설인 도로가 갈라져 파란색 천막으로 덮어놓고 있다..2022.2.22/ⓒ 뉴스1 백창훈 기자
부산 영도 한 신축 아파트의 도시계획시설인 도로가 갈라져 파란색 천막으로 덮어놓고 있다..2022.2.22/ⓒ 뉴스1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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