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예정 239세대 중 6세대 남아 …"창문 깨고 현관문 잡아당겨"CCTV 없어 용의자도 못 잡아…지차체 "예산 확보해 내년엔 설치"공포 체험객들이 몰리는 노후 아파트의 복도.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공포 체험객에 의해 깨진 창문.2021.7.20 /ⓒ 뉴스1 백창훈 기자아파트 내부 복도 모습.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