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가체험 유튜버들 날마다 침입…부산 노후아파트 주민들 '공포의 밤'

재개발 예정 239세대 중 6세대 남아 …"창문 깨고 현관문 잡아당겨"
CCTV 없어 용의자도 못 잡아…지차체 "예산 확보해 내년엔 설치"

본문 이미지 - 공포 체험객들이 몰리는 노후 아파트의 복도.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
공포 체험객들이 몰리는 노후 아파트의 복도.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공포 체험객에 의해 깨진 창문.2021.7.20 /ⓒ 뉴스1 백창훈 기자
공포 체험객에 의해 깨진 창문.2021.7.20 /ⓒ 뉴스1 백창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아파트 내부 복도 모습.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
아파트 내부 복도 모습.2021.7.20/ⓒ 뉴스1 백창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