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의원 "공직자 과다 보상 확인 위해 필요…이해 못할 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 사생활 침해·범죄 악용 가능성 우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영희 창원시의원이 요구한 사파·가음정지구 개발사업 일대 토지보상금액 공개를 거절했다. 사진은 최 의원이 지난 4월 열린 제103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모습. ⓒ 뉴스1 김다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