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진·동영상 도용해 접근, 피해자 75명 중 69명 남성…일당 8명 검거마산동부경찰서는 몸캠 피싱, 조건만남 등으로 75명의 피해자에게 7억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 8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음란 화상채팅을 통해 상대방의 신체를 녹화한 다음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돈을 뜯어냈다. (경남경찰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A씨 등 일당 8명은 해킹앱을 깔도록 유도한 다음 개인정보를 알아내 지인 등에게 음란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경남경찰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