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널한 공간 두고 "이쪽으로"…주차요원 안내에 시험시간 놓친 수험생들

수십여대 댈 수 있는 곳 두고 뺑뺑이만…결국 시험 못쳐
국편위 "시험장 주차 어렵다 안내, 일찍 왔어야"…환불도 안돼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마산공고서 치러진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장의 '주차금지' 팻말. 팻말 뒷길로 가면 수십대가 주차할만한 공간이 나온다. (독자제공) ⓒ 뉴스1
지난 11일 마산공고서 치러진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장의 '주차금지' 팻말. 팻말 뒷길로 가면 수십대가 주차할만한 공간이 나온다. (독자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마산공고에서 한국능력검정 시험장의 널널한 주차장 모습.(독자제공) ⓒ 뉴스1
지난 11일 마산공고에서 한국능력검정 시험장의 널널한 주차장 모습.(독자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마산공고에서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장의 널널한 주차장 모습.(독자제공) ⓒ 뉴스1
지난 11일 마산공고에서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장의 널널한 주차장 모습.(독자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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