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 사형 구형한 '그 검사'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9차례 증인소환장 발송…'폐문 부재' 등으로 무산
박준영 "국가배상청구 소송한다면 또 증인신청 할 것"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 후 박준영 변호사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 후 박준영 변호사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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