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시설물보호지구로 허가면적 외에는 종교시설 안돼동구는 지난 1일 안드레연수원에 면제받은 취득세와 재산세 27억여원을 추징한다는 내용의 과세예고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부산 동구청 전경,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