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15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녹산금융공단 안에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경남은행 녹산지점 건물과 주차장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나타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건물과 주차장와 맞닿은 땅 표면이 푹 꺼진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3일 오전 11시15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녹산금융공단 안에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경남은행 녹산지점 건물과 주차장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나타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땅이 꺼지면서 건물 주변에 깔린 블럭과 시설물이 파손된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