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동안 조현병을 앓아오던 50대 남성이 친누나를 흉기로 무참히 숨지게하고 사흘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피의자와 피의자의 친누나 시신이 발견된 아파트 현장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