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부서 노후주택 현황조차 '몰라'…예방 대책 허술 “무허가 노후 건축물 전수조사로 해결방안 찾아야”지난 2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2층짜리 주택 건물이 무너져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주택에 사는 A씨(72·여)가 매몰됐으며 9시간만에 구조됐으나 숨졌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19.9.22/뉴스1지난 7월 22일 오후 6시15분쯤 부산 영도구 봉래동의 한 주택이 무너져 내렸다. 소방대원들이 건축 잔해물 사이에 요구조자가 없는지 수색하고 있다.(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DB11일 오후 부산지역 집중호우로 중구 동광동 주택 3채가 무너졌다. 부산 지역은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시간당 8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부산소방본부제공) 2017.9.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11일 오후 부산지역 집중호우로 중구 동광동 주택 3채가 무너졌다. 119구조대원이 주택 붕괴로 고립되었던 주민을 대피시키고 있다.2017.9.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