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21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쏘나타 운전자가 150m가량 역주행을 하다 마주오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도로 위에 쏘나타가 또다른 쏘나타를 충격하고 멈춰선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