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노동계, 효성중공업 '상여금 14분할' 꼼수 비판

노조, 14분할시 600%상여금 중 84%못 받을 수도
사측 “기본급 낮아도 연봉은 고액, 임금체계 개선"

금속노조 경남지부 관계자들이 12일 오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효성그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금속노조 제공).2019.6.12.ⓒ 뉴스1
금속노조 경남지부 관계자들이 12일 오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효성그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금속노조 제공).2019.6.12.ⓒ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