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탓에 반토막난 예체능 실기 강의시수…교육질 저하 ‘뻔해’

강의료 반토막 내놓고…“교육 질 떨어지면 교수 자질 문제”
학생들 “2학기 교수전담 실기수업 인원 감소…벌써 여파”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12일 부산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실기수업 시수 조정안에 항의하는 뜻을 담아 대학본부 로비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진행하고 있다. (독자제공)ⓒ News1
지난 6월 12일 부산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실기수업 시수 조정안에 항의하는 뜻을 담아 대학본부 로비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진행하고 있다. (독자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12일 부산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실기수업 시수 조정안에 반발하며 전호환 총장에게 항의하고 있다.(독자제공)ⓒ News1
지난 6월 12일 부산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실기수업 시수 조정안에 반발하며 전호환 총장에게 항의하고 있다.(독자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부산대학교 10.16 기념관에서 열린 실기수업 시수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에서 시간강사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News1 조아현 기자
17일 오후 부산대학교 10.16 기념관에서 열린 실기수업 시수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에서 시간강사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News1 조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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