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복합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 내 포스코건설 현장사무실에서 경찰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경찰은 포스코건설부산지사, 포스코건설 부산사무소 및 관련 하청업체등 6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지난2일 해운대 엘시티(LCT)공사장 55층 벽면에 고정된 외부작업대의 작업볼트가 파손돼 작업대 1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상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1명, 작업대에 탑승한 채 추락한 인부 4명이 사망했고, 부상자 4명이 발생했다. 2018.3.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