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구의원·의장 활동 "민원 현장중심으로 해결 경험""동백섬~미포, 청사포~송정 케이블카 공론화 필요"정성철 바른미래당 부산 해운대구청장 후보 ⓒ News1 관련 키워드613기초단체장613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