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결집·가덕신공항·후보 단일화 등 변수많아 예측 어려워부산시장 도전에 나선 오거돈 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서병수 한국당 후보, 이성권 바른미래당 후보, 박주미 정의당 후보, 이종혁 무소속 후보. 2018.5.24/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