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측 "경남 새롭게 바꿀 인물로 드러나"김태호 측 "깊어진 공부·경험 충분히 묻어 났다"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왼쪽)와 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18.5.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