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가판대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럭도 막아'1년에 한 번 대목 어쩔 수 없다' 변명10일 부산 연제구에 있는 한 편의점 앞 인도에 빼빼로를 팔기 위한 가판이 시각장애인용 점자 보도블럭을 침범해 설치돼 있다. 이로인해 인도를 지나던 시민들이 가판을 넘어 보행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2017.11.10/ 뉴스1ⓒ News1 박채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