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님께 진심으로 사과" 어느 일본인의 사죄

아버지 친구 유언 지키려 부산 방문 유물 기증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병사·서민 전쟁자료관'의 다케도미 지카이 부관장이 '미얀마 일본군 위안부 사진 등 유물 기증식'을 열고 유물을 설명하고 있다. 2017.8.8/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8일 오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병사·서민 전쟁자료관'의 다케도미 지카이 부관장이 '미얀마 일본군 위안부 사진 등 유물 기증식'을 열고 유물을 설명하고 있다. 2017.8.8/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병사·서민 전쟁자료관'의 다케도미 지카이 부관장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미얀마 일본군 위안부 사진 등 유물 기증식'을 열었다. 2017.8.8/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8일 오후 '병사·서민 전쟁자료관'의 다케도미 지카이 부관장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미얀마 일본군 위안부 사진 등 유물 기증식'을 열었다. 2017.8.8/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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