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7시 10분께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70대 할머니가 잠시 놓아둔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시내버스 운전기사에게 적발돼 제압을 당하고 있다.(부산지방경찰청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