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임관혁)는 17일 오후 부산시 정기룡 경제특보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수사관들이 압수품을 싣고 시청을 나서고 있다. 정 특보는 지난 2008년부터 엘시티AMC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파트 타임 근무를 하다 2010년 말 사장직에 올라 2013년 여름까지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2016.11.1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해운대 엘시티 사업과 관련해 500억원 이상의 회삿돈을 빼돌린 후 잠적한 엘시티(LCT)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이 지난 10일 오후 9시께 서울 R호텔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된 이후 부산으로 압송돼 11일 오전 3시20분께 부산지검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난 뒤 검찰조사를 받으러 가고 있다.2016.11.11/뉴스1 ⓒ News1 김항주 기자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알선수재,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가 인정돼 구속됐다. 이 사진은 지난달 29일 검찰 소환 모습. 2016.1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2일 오전 해운대 엘시티(LCT) 시행사 엘시티AMC 대표를 지낸 정기룡(59) 부산시 전 경제특보가 피의자 신분으로 부산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2016.12.1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